광주 치매검사 무료, 광산구 60세 이상 생애 첫 26일 첨단복지관
광주 광산구가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 중 한 번도 치매 검사를 받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오는 26일 오후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광산구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방문 검진을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가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 중 한 번도 치매 검사를 받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오는 26일 오후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광산구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방문 검진을 진행한다.
광산구가 이주민 편의를 위해 외국어 지원 무인민원발급기를 5개소로 확대했다. 첨단2동·평동이 추가돼 총 5개소에서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태국어로 주민등록 등·초본 등 7종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의료기기 업체를 대상으로 임상평가 QMS 구축 세미나를 연다. 소상공인 의료기기 사업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는 6월 12일 오송에서 하루 진행되고 신청은 6월 3일까지다.
광주교통공사가 문화전당역의 노후 에스컬레이터를 전면 교체하고 역주행방지장치 등 첨단 안전설비를 보강한다. 공사는 **4월 17일**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진행되며, 공사 기간 중 장애인·교통약자에게는 별도 안내가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 월계동 임방울대로(첨단 라인아파트~응암공원) 구간이 오는 5월 26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교통 전환됩니다. 기존 왕복 10차로에서 6차로로 줄어들어 차량 정체가 예상되니 우회도로를 이용하거나 대중교통을 활용하세요.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우리마을 초록빛가게'와 운남동 '함께운남' 쿠폰사업으로 1인 가구와 고립 위험군의 외출을 이끌며 고독사 예방 체계를 넓힌다. 2026년 함께운남 지원 대상은 15명에서 50명으로, 참여업체는 3곳에서 7곳으로, 외출 동행 인력은 4명에서 14명으로 늘어난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국빈 방한한다. 이번 방한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유럽 국가 정상 방한이자, 프랑스 대통령으로서는 11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양국 정상은 정상회담을 통해 교역·투자, 첨단산업 협력부터 한반도 정세 등 글로벌 이슈까지 폭넓게 논의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4월 1일부터 관내 지붕이 있는 버스승강장 26개소에 냉·온열 기능이 있는 의자를 설치한다. 여름과 겨울에도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시설 정비와 첨단 스마트 승강장 구축도 함께 진행한다.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음 달 말 3일간 국빈 방한한다. 양국 정상은 4월 1일 정상회담을 열어 교역·투자, 첨단기술, 국방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최대 경제국이자 한국 무기 첫 수출 대상국으로, 이번 방한이 반세기 넘은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가 어르신 건강태권도 교실을 기존 3권역에서 우산·하남을 더한 5권역으로 확대하고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광산구에 사는 어르신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규 권역은 권역별 40명을 선착순으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