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서관 문화마당, 4월 5일 문학행사 '너를 만나기 800m 전'
광주 광산구통합도서관이 오는 4월 5일 제14회 도서관 문화마당을 연다. 올해 주제는 '문학, 너를 만나기 800m 전'으로, 문학을 향해 가는 과정을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통합도서관이 오는 4월 5일 제14회 도서관 문화마당을 연다. 올해 주제는 '문학, 너를 만나기 800m 전'으로, 문학을 향해 가는 과정을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5월 26일과 28일, 고려인 역사 문화 체험 프로그램 '이야기로 만나는 고려인'을 무료로 운영한다. 고려인 작가 작품 읽기와 탈 만들기 등 선착순 15명씩 소규모로 진행된다.
광주 최상준도서관이 5월 한 달간 가족 단위로 읽을 수 있는 전집을 대출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청은 4월 21일부터 24일까지며, 기존 대출 권수와 관계없이 최대 10권까지 추가로 빌릴 수 있다.
광주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원예 강좌 '원예로 만나는 행복'을 연다. 강좌는 10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 광주서구가족센터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스마트 K-도서관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 2,500만 원을 지원받아 미디어 창작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해당 공간은 영상 제작 장비를 갖추고 시민들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교육에 활용될 계획이다.
광주 동구 금남로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로 변한다. '걷자잉' 행사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공연, 플리마켓,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금남로 1~3가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하는 쇼츠·웹툰 공모전을 연다. 누구나 60초 내외 영상 또는 10~20컷 웹툰으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