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창업 지원, 예비창업가 최대 2500만원 4월 24일 마감
광주시가 2026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각 10명을 선발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시가 2026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각 10명을 선발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청년창업기업을 지원할 전담멘토 **40명 내외**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2일(금) 오후 5시**까지며, 활동비는 기업당 최대 **200만 원** 지급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엔젤투자협회가 광주와 대전에서 TIPS(팁스) 사업설명회를 연다. 5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상세 정보와 담당자 질의응답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부산 소재 업력 7년 미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In 부산 2026'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약 1,000만원의 PoC 지원금과 함께 대·중견기업과의 테스트베드, 멘토링, 투자 연계 기회를 제공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3만 명이 넘게 신청하며 청년 창업 열풍이 불고 있다. 신청은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modoo.or.kr)에서 간단히 할 수 있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광주·전남 창업자 6팀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비와 재료비를 합쳐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하며, 광주 지역 창업자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기업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7일(금) 오후 5시**까지 사회적기업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충남 예비창업자와 재도전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리턴패키지 재창업교육 2회차가 선착순 모집 중이다. 교육은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무료로 진행되며, 기업마당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전남테크노파크가 도내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전남 IP창업Zone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비 전액 무료이며,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지식재산(IP) 권리화와 사업화 과정을 집중 교육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KT&G가 청년창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와 KT&G 상상스타트업캠프를 연계해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고, 벼룩시장 등 판로개척 행사를 함께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