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옛 전남도청 명칭 토론회, 29일 시민 의견 수렴
광주에서 옛 전남도청의 명칭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제2차 토론회가 열린다. 오는 29일 전일빌딩에서 시민과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다.
광주에서 옛 전남도청의 명칭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제2차 토론회가 열린다. 오는 29일 전일빌딩에서 시민과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다.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차 없는 거리'가 운영되며 교통통제와 버스 우회가 이뤄진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금남로 1~3가 구간 차량 통행이 통제되니 사전에 우회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 숙박패키지가 최대 52% 할인으로 제공된다. 누구나 4월 24일까지 선착순 예약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 나들이 특별주간을 운영합니다. '강요배: 시간이 되는 풍경'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고, 반려견 산책교육 원데이 코칭도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이 오는 5월 23일 서구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문화장터 '누리랑께'에 참여할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11개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8일 오후 1시까지 네이버 폼으로 받는다.
광주국가유산야행이 숙박과 맛집, 소소한 혜택을 묶은 전용 패키지 '세 개의 밤'을 선보인다. 오는 4월 24일 1차 예약이 오픈되며, 1차(24~25일)와 2차(25~26일) 두 회차로 운영된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금남로 1~3가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제11회 광주 중국문화주간을 개막했다. 다채로운 중국 문화 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광주 거주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미션투게더광주'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사전모임을 포함해 광주와 경기도에서 각각 2박3일 교류활동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