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초수급자 60만원 소득하위 70% 지급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일반 주민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일반 주민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다.
국민 70%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신청은 **7월 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중 선택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 주유소 목록을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광주 지역 주유소 목록을 30일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로 주유소 결제가 가능해진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인도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KOSME-PUNE Base Camp 기반 산학연연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정부지원금 **최대 500만원**이 지급되며, 오는 29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로 운영된다.
광주광역시가 관내 소상공인 중 임신하거나 출산한 당사자에게 임신특별지원금과 출생특별지원금을 지원하는 2026년 육아응원패키지 시즌2 4차 공고 접수를 시작했다. 광주시·광주여성가족재단·KB금융그룹·한국경제인협회가 공동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의는 광주 남구청 민생경제과(062-607-2713)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주민을 대상으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수료 1,000원을 7월 17일까지 면제한다. 대리신청과 이의신청 시 필요한 서류로,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금 신청 용도'라고 밝히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북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북구 관내 **101개 주유소**로 확대했다. 연매출 제한 없이 기존 수급자라면 추가 신청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예비·인증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을 신규 채용할 때 월 최대 **9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사전 유선문의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