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행사 테마여행상품 개발 200만원 지원 5월 8일까지
광주광역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여행업계 지원을 위해 테마별 여행상품 개발 사업 참여 여행사를 모집한다. 선정 업체에는 **200만원** 보조금과 판매 실적에 따라 **최대 300만원** 사후개발비를 지원한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여행업계 지원을 위해 테마별 여행상품 개발 사업 참여 여행사를 모집한다. 선정 업체에는 **200만원** 보조금과 판매 실적에 따라 **최대 300만원** 사후개발비를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 소재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팝업스토어 유통 실증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서류 준비가 필수다.
충북 단양군 소재 푸드바이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온라인(SMTECH)으로 접수하며, 프로그램별 최소 1천만원 이상 지원 조건이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지역 인쇄소공인과 예비창업자에게 1:1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8월 31일까지 선착순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므로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역 블록체인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블록체인기업 글로벌진출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5월 6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독일 베를린 GITEX AI EUROPE 2026 전시회 참가비와 체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26개를 묶어 통합 공고했다. 총 1조 3,410억 원 규모로, 기존 사업 규모를 키우고 신규 사업 5개를 추가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11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양림아트워크'가 열린다.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5천~2만원에 공예 체험을 즐기고 지역 특색 굿즈를 살 수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라이브커머스, e-커머스, 로컬 콘텐츠 등 6개 분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교육 주제를 직접 제안해도 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소상공인을 위한 프랜차이즈화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을 이수하면 최대 800만원의 사업화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6일 오후 6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