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품대전 개막, 5월 21일 300개사 먹거리 체험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
광주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광장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 주월 푸른길공원과 월산근린공원에서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현장 방문하면 된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 문화예술 창의랩(Lab)'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되고, 각 랩별 15명 내외로 선발합니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실전형 프로젝트 교육 '2026 문화예술 창의랩(Lab)'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현황과 지원 수요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오는 5월 4일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응답자 중 50명을 추첨해 커피쿠폰을 지급한다.
광주 서구가 지난 3개월간 진행한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로 약 410억 원의 지역 소비를 만들어냈다. 14억 원의 예산으로 약 34만 8천 명이 참여해 예산 대비 약 29배의 경제 효과를 기록했다.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늘(5월 14일) 전남 담양 메타세콰이어길로 떠나는 1차 테마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2,000원이며, 선착순 20명으로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가 양성 과정인 ‘사회적경제 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참여자를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 후에는 공모사업 가점과 맞춤형 컨설팅 같은 사후 관리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지원 2차 참여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공시설 실증장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광주시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성인 450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진행한다. 올해는 수면의 질 저하율과 노인 노쇠 지표 조사가 처음 도입됐으며, 표본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