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악 발전 기여자 문체부 장관 표창, 5월 13일 추천 마감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국악의 날(6월 5일)을 맞아 국악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해 장관 표창을 수여합니다. 추천은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공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개인 추천 시 10명 이상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국악의 날(6월 5일)을 맞아 국악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해 장관 표창을 수여합니다. 추천은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공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개인 추천 시 10명 이상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국빈 방한한다. 이번 방한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유럽 국가 정상 방한이자, 프랑스 대통령으로서는 11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양국 정상은 정상회담을 통해 교역·투자, 첨단산업 협력부터 한반도 정세 등 글로벌 이슈까지 폭넓게 논의할 계획이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주요 행사인 '대한민국 김치경연대회' 최종 심사 결과가 12일 발표됐다. 전국에서 모인 김치 장인들의 솜씨가 겨루어진 이번 대회에서는 총 9개 부문에서 우수한 김치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연 결과는 김치의 전통과 혁신을 조화시킨 다양한 레시피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기후위기·AI·마을교육공동체 3종 현장 밀착형 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26개 학교 2,500여 명 학생이 5월부터 7월까지 순차 참여하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14곳이 1억 7,5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를 담당할 임기제 공무원 1명을 선발한다. 접수는 오는 3월 5일부터 9일까지며, 관련 분야 실무 경력이 있는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근무 기간은 1년(최대 5년 연장 가능)이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 주민참여예산 3.5억 원을 편성하기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생활 불편 해소부터 안전, 복지까지 광산구민 누구나 5월 29일까지 온라인·방문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제2순환도로 진월IC 진출입로를 6월 19일 오후 5시 전면 개통했다. 진월동에서 상무지구 방면으로 향하는 진입로가 마지막으로 열리면서, 진월동 인근 주민의 제2순환도로 접근성과 주변 교통 혼잡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전남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공식 선정했다. 6자 협의체 합의 이후 첫 법적 절차로, 1조원 규모 주민지원사업과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구성이 본격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