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협동조합 최대 1천만원 지원, 5월 22일까지 접수
광주 동구가 지역 협동조합·사회적기업·비영리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를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는 협업패키지 사업을 진행한다. 접수는 5월 22일 오후 5시까지이며, 광주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지역 협동조합·사회적기업·비영리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를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는 협업패키지 사업을 진행한다. 접수는 5월 22일 오후 5시까지이며, 광주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지역 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앞장선 우수 기업 4곳을 '광주형 일자리 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7000만원의 인증지원금과 다양한 행정·재정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13개 우수기업과 기술 개발로 지역경제에 이바지한 중소기업인 5명도 함께 선정해 시상했다.
광주시가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지역 사업체 8만9600여 곳을 대상으로 경제총조사 방문조사를 한다. 조사 대상이면 조사원 방문 대신 온라인(www.ecensus.go.kr)으로도 응답할 수 있고, 온라인 완료 시 3만 원 모바일상품권 추첨에 참여한다.
광주 동구청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8개 교육기관의 2026년 축산물 위생교육 일정 변경을 알렸다. 광주 지역 집합교육은 신규·행정처분 영업자 대상 5월 28일(목), 기존 영업자 대상 5월 2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에서 열린다.
광주복지플랫폼이 시민 건강과 복지를 연계한 신규 사업 '튼튼머니'를 선보인다. 지역 주민이 생활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5만 원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건강 관리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우선구매 매칭데이를 6월 18일 개최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4월 29일까지 참여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6월 6일과 7일 이틀간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앞 학공원에서 ‘2026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연다.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등 20곳이 마켓을 펼치고, 벌룬쇼·버블공연·미션 게임·댄스왕 선발대회 등 가족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광주 남구가 22일부터 30억 원 규모의 남구동행카드를 예산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광주은행 지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5년간 전통시장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삼성전자 노사협상 타결을 적극 환영했다. 파업 철회로 평택·화성·용인 반도체 산단 배후 상권의 매출 절벽 위기를 넘겼다는 평가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접수는 4월 21일 오후 6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