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진주시 중소기업 융자 2억~9억 원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
진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억~9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시작했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진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억~9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시작했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부천대학교가 중부권역 지역청년 DB관리 플랫폼 구축 용역을 입찰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만 참여할 수 있고, 5월 22일 오전 10~11시 단 1시간 동안 서류를 직접 내야 해 사전 준비가 필수다.
횡성군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수출 단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추가 모집 신청은 오는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위기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한국은행 C2자금 지원대상 확인서를 발급한다. 접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신청 전 해당 지역 여부를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해야 한다.
진주시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수출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4일까지, 한국무역보험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사전 협의 후 팩스·이메일·방문 접수해야 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외국인 전문인력을 고용할 때 필요한 고용추천서를 연중 신청할 수 있다. 임금 기준은 연 **3,112만원** 이상이며 K-Work 플랫폼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경상남도가 IT·AI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싱가포르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합니다. 부스 임차료 전액, 통역비 50%, 편도 항공료(1사 1인)까지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2일까지입니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만 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하며,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북구가 중소기업의 작업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기업별 최대 7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4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4개사 내외가 선정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바우처를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정 규모는 12개사 내외로 경쟁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