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아파트 주민 모임 최대 700만원, 5월 29일까지 신청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 모임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슬기로운 아파트공동체 생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유형1(취향공동체)은 최대 100만원, 유형2(연대네트워크)는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 모임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슬기로운 아파트공동체 생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유형1(취향공동체)은 최대 100만원, 유형2(연대네트워크)는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서구 화정1동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사업 아이디어를 주민에게 받는다. 화정1동 주민이면 누구나 6월 30일까지 방문이나 온라인(QR)으로 마을의제를 제안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주민주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추가모집을 시작했다. 5인 이상 주민모임·단체는 5월 29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 송암동 주민은 6월 3일 현충일에도 생활쓰레기를 평소처럼 배출할 수 있다. 종량제·음식물·재활용 모두 정상 수거된다.
광주 동구가 주민참여점수모아제 상반기 상품권 교환 신청을 받는다. 1만점 이상 적립한 주민이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우리동네do반장 앱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우산근린공원 수선화동산에서 4월 2일 우산초등학교 학생들의 봄 그림 전시가 열렸다.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는 새 단장한 공원을 주민들이 더 많이 찾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북구가 6월 주민정보화교육에 스마트폰 과정과 생성형 AI 과정을 추가로 열어요. 수강료는 무료이고, 과정별 20명을 선착순으로 뽑아요.
비아동 주민을 위한 무료 마을 참여 프로그램 '유쾌한 참견'이 7월 3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1시 비아동 담은정에서 진행되며, 참여 문의는 비아동주민자치회(062-954-0222)로 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평생학습센터가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요리를 배우는 무료 클래스 '소소담색 클랙스'를 7월 4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남구가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구민안전보험'을 2026년에도 운영한다. 교통사고, 상해 사망 등 일상 속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며, 다른 보험과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