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 8월 31일까지
광주 서구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해 8월 31일까지로 늘렸다. 대상은 소상공인과 유가민감업종,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된다.
광주 서구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해 8월 31일까지로 늘렸다. 대상은 소상공인과 유가민감업종,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전남 소재 화장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원(소요 비용의 50%)의 시제품 제작·제품 고급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5월 27일 오후 5시까지로, 차주 마감이다.
광주 동구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자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대1 맞춤형 멘토링,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시제품 제작, 3D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분야 청년·창업기업의 솔루션 판로를 열어줄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전통 제조기업이 AX 솔루션을 도입할 때 바우처를 지원하는 이 사업의 운영을 맡을 기관을 5월 11일까지 신청받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AI 분야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바우처’ 공급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30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전통 제조기업에 자사 AX 솔루션을 공급할 판로가 열린다.
광주광역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서 '미래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됐다. 2028년까지 총 6천억 원을 투입해 기존 산업단지와 연계한 미래차 산업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1만6천 개의 일자리 창출과 3조 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
경상남도가 도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신청은 경상남도청에 문의하면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전통기업과 AI 청년·창업기업 간 상생을 위한 바우처 사업의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11일 오후 3시까지 NIPA 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을 신설해 기업 480여 곳과 구직자 60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구직자는 1개월 교육(월 40만원 수당) 후 3개월 인턴십(월 200만원 수당)을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