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야기꽃도서관 '감쪽같은 하루' 그림책 탈출 미션·AR 무료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연중 운영하는 '감쪽같은 하루' 프로그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그림책 속 탈출 미션과 증강현실(AR)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개인 및 가족(5인 내외) 단위로 홈페이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연중 운영하는 '감쪽같은 하루' 프로그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그림책 속 탈출 미션과 증강현실(AR)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개인 및 가족(5인 내외) 단위로 홈페이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5·18 최후 항쟁지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5월 18일 오후 2시 전면 개방한다. 복원을 마친 이곳은 본관·도경찰국·회의실 등 6개 시설을 무료로 공개하며, 단체 관람객은 전시해설 예약을 할 수 있다.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나 노약자라면 6월 3일 선거일에 투표소까지 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전투표(5.29~30)와 선거일 모두 가능하며, 투표활동보조인도 함께 탈 수 있다.
광주 광산구 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여성을 대상으로 생성형AI 영상크리에이터 직업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 75일 300시간 전 과정 무료로, 교육은 5월 11일부터 8월 26일까지 이어지고 접수는 4월 30일까지 방문접수로만 받는다.
환경부가 9월의 생태관광지로 광주 무등산 평촌명품마을을 선정했다. 무등산 북쪽 자락에 위치한 이 마을에서는 숲길 트레킹, 반딧불이 생태관찰, 분청사기 도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광주시가 시청 잔디광장과 시민홀, 장미공원 등 공공공간을 1만원대 예식 장소로 개방하고 있다. 5월부터는 이용 대상을 전남도민까지 확대하며, 예식일 6개월 전부터 총무과에서 예약할 수 있다.
광주시가 지친 일상에 지친 시민을 위해 농업을 활용한 무료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올해는 돌봄종사자·암환자·치매가족 등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5월4일부터 6월12일까지 '2026 광주 치유농업 체험주간'을 운영한다. 허브 오감 치유·스마트팜 수확·반려식물 특강 등 총 **68회** 프로그램에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