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공급기업 후보군 4월 30일 마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AI 솔루션을 보유한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 후보군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4월 30일 오후 3시까지며, 자세한 자격 요건은 첨부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AI 솔루션을 보유한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 후보군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4월 30일 오후 3시까지며, 자세한 자격 요건은 첨부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양동통맥축제 기간 인근 공영주차장 4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23일 오후 3시부터 25일 자정까지 축제 방문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 광주지사가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업별 최대 500만원 기부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이메일 제출 후 담당자 유선연락이 필수다.
광주시가 4월 넷째 주(18일~26일)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체육 행사를 연다. 과학 축제부터 클래식 공연, 국가유산 야행, 시장 축제, 프로스포츠 경기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광주광역시가 봄·여름 시즌을 맞아 12개 축제를 한꺼번에 선보인다.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미식·인문·에너지 세 가지 테마로 펼쳐진다.
충남에서 가게·공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면 화재보험료의 80%(연 최대 24만원)를 지원받는다. 5월 29일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나 사업장 소재지 시군 접수처에서 신청해야 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광주 서구가 4월 1일부터 관내 지붕이 있는 버스승강장 26개소에 냉·온열 기능이 있는 의자를 설치한다. 여름과 겨울에도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시설 정비와 첨단 스마트 승강장 구축도 함께 진행한다.
경기도가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화성·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 5개 시군 159개 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에게 1인당 **40만 원**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별도 신청 없이 참여기업 소속 노동자에게 자동 지급되며, 설과 추석에도 각 40만 원씩 연 최대 **1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