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내진성능평가 비용 90% 지원, 6월 24일까지 신청
광주 민간건축물 소유자라면 내진성능평가(건물 지진 안전점검) 비용을 최대 3천만원 한도로 90%까지 보조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번은 2027년 지원 대상을 파악하는 '수요조사' 단계로, 6월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신청해야 검토 대상이 된다.
광주 민간건축물 소유자라면 내진성능평가(건물 지진 안전점검) 비용을 최대 3천만원 한도로 90%까지 보조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번은 2027년 지원 대상을 파악하는 '수요조사' 단계로, 6월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신청해야 검토 대상이 된다.
광주시가 장마철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안전신문고로 막힘·덮임을 신고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신고번호를 등록하면 추첨 35명에게 휴대용 경보기·기피제 등 안전꾸러미가 전달된다.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모든 구민에게 자동으로 가입되는 2026년 구민안전보험이 시작됐다. 대중교통 사고 치료비, 상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 화상 수술비 100만원 등을 중복 보장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연다. 막힘·덮임 빗물받이를 안전신문고에 신고하고 응모하면 추첨 35명에게 안전꾸러미를 준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2026 시민안전체험한마당'이 5월 23일 토요일 시청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별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심폐소생술, 지진대피 등 6개 체험부스와 인형극, 교통안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구민이라면 별도 가입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구민안전보험'으로, 상해사망 시 500만원, 화상수술비 100만원 등 사고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주거 지원과 결혼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까지 포함한 이 보험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3월 30일까지 1년간 유효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하면 된다.
2021년 학동 재개발 현장 붕괴 참사 5주기를 맞아 추모식이 열린다. 6월 9일 오후 4시 10분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 추모식을 연다. 6월 9일 화요일 오후 4시 10분, 동구청 광장에서 시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 추모식이 6월 9일 오후 4시 10분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시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으며, 추모묵념·헌화·추모공연 등이 진행된다.
광주광역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연중 평일 무료 VR 안전체험을 운영한다. 광주 5개 자치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회당 30분 동안 CCTV 안전교육과 긴급상황 비상벨 VR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