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인복지관, 찾아가는 디지털 스쿨로 디지털 격차 해소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운영했다. 카카오,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8일간 디지털 교육을 진행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운영했다. 카카오,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8일간 디지털 교육을 진행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오는 29일 전일빌딩245 4층으로 확장 이전해 시민 초대 집들이를 연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간단한 다과도 마련됐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11일(목) 저녁 7시 ‘한 사람의 세 가지 결’ 공연을 무료로 연다. 가야금산조·가야금병창·판소리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고, 사전 QR 접수자는 좌석을 미리 배정받는다.
광주 동구의 대표 축제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금남로·충장로·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테마는 ‘추억의 노래’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퍼레이드가 핵심 프로그램이다.
광주 광산구립 신가도서관이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가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통해 소통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목표다. 어르신 20명이 양성되어 아동·어르신·장애인 시설 등에서 총 120회의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모두의 창업이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신속심사 결과 130명의 창업가를 선정했다. 정식 평가 접수는 5월 15일 오후 4시에 마감되며, 신속심사에서 선정되지 못한 창업자도 정식 평가 대상에 포함된다.
광주 동구가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내년 상반기 다시 시작한다. 주말농장 분양과 함께 텃밭 가꾸기 실무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농촌 체험을 돕는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9일 명창 김선이와 차세대 소리꾼들의 판소리 공연 '화연 김선이 전승 소리판'을 연다. 관람은 네이버 예약 사전 접수 또는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전석 무료다.
광주시가 28일 오후 2시 시청 무등홀에서 '2035 도시재생 전략계획(안)' 공청회를 연다. 앞으로 10년 도시재생 방향을 다루는 자리로,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해 의견을 낼 수 있다.
(재)광주비엔날레가 오는 12월 4일 예술공간집에서 'GB 작가탐방' 열 번째 대화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윤준영 작가가 참여해 시민들과 작품 세계를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