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취업취약계층 하반기 일자리 95명, 5월 19일까지
광주 남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9일까지며, 취업취약계층(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이 대상입니다.
광주 남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9일까지며, 취업취약계층(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이 대상입니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88명을 모집합니다. 시급 10,320원, 주 15~40시간 근무에 4대 보험도 가입해줍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기술혁신인증 획득지원사업 참가업체를 7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 12개사 내외에 기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광주 남구청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근무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22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175만~318만원이며, 업체별 전화 문의 후 지원해야 하고 마감일이 각각 다르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추가로 모집한다. 접수는 1월 12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차량 운전 가능자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가 40~64세 중장년을 위한 'AI 활용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디지털, 플랫폼, 소셜 분야 재취업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교통비 5만원과 취업 연계까지 지원한다. 세컨드라이프 홈페이지에서 과정별로 신청받는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청년을 위한 일자리·주거·교육·복지 정책을 한 권에 모은 '2026 광주청년정책 길라잡이'를 안내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청년월세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등 4개 분야 100여 개 사업이 담겨 있어, 흩어진 청년 지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오는 **5월 19일(화)**까지 북구청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로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