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육아휴직 대체인력 200만원, 선착순 70명 바로예약
광주시가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선착순 70명, 예산 소진 시까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으로 신청받는다.
광주시가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선착순 70명, 예산 소진 시까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으로 신청받는다.
광산구가 청년 취업 준비를 돕는 '취업힐링캠프' 참가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서류 작성, 면접 스킬, 마음 치유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선발 결과는 **6월 22일** 개별 통지된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주 남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며,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과 대면심사 등 모든 일정에 참여해야 한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를 무료로 1:1 매칭해주는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지원 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일자리매칭플랫폼(job.kosmes.or.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되며, AI 자기소개서 작성 지원, 면접 연습 등 부가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