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한국은행 C2자금, 위기지역 중소기업 확인서 연말까지
광주테크노파크가 위기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한국은행 C2자금 지원대상 확인서를 발급한다. 접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신청 전 해당 지역 여부를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위기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한국은행 C2자금 지원대상 확인서를 발급한다. 접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신청 전 해당 지역 여부를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해야 한다.
한국컴퓨팅산업협회가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GPU 프로그램 모델 및 최적화 교육을 무료로 연다. 7월 8일까지 기업마당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빛고을투자챌린지 IR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IR 파이널 진출권과 후속 투자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6년 AI·가상융합(XR) 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가 열린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비전공자도 데이터 분석과 AI 예측 모델을 직접 실습할 수 있는 교육을 연다. 5월 29일까지 기업마당에서 신청하면 6월 1~2일 이틀간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아산시가 농업인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숏폼 제작과 라이브커머스 심화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5월 20일부터 6월 18일까지며, 신청은 5월 15일까지 아산시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청이 외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참여자 **20곳**을 추가 모집한다. 선정되면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올해 12월 31일까지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6월 주민정보화교육에 스마트폰 과정과 생성형 AI 과정을 추가로 열어요. 수강료는 무료이고, 과정별 20명을 선착순으로 뽑아요.
광주광역시 동구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 AI 디지털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AI 활용 역량을 키워 디지털 분야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4월 7일부터 5월 2일까지 운영된다.
광주교육대 김덕진 명예교수가 한국학호남진흥원에 보유한 방대한 인문학 자료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촉구했다. 그는 단순한 '길' 조성 사업을 넘어 애니메이션, 숏폼, AR·VR 등 새로운 매체를 통해 호남의 정체성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