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인문동아리 활동비, 최대 120만원 지원 4월 15일 마감
광주 동구가 책 읽기·토론 동아리에 최대 1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5인 이상 소모임이면 4월 15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책 읽기·토론 동아리에 최대 1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5인 이상 소모임이면 4월 15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 '꿈지'가 14~19세 청소년 15명을 모아 디지털 작곡 프로그램 'YOUTH 공.작.소'를 연다. 신청은 6월 16일까지 구글폼·QR로 받고, 활동은 6월 20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한다.
광주 북구청년센터 청춘이랑이 6월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힐링·취업컨설팅·이미지·심리·디지털크리에이터·금융·세무 일괄 신청 7가지에 청년로컬디저트 메뉴개발과 청년자산관리 1:1 재무상담이 별도로 운영된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자기주도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팀별 운영비 20만 원과 멘토 지원, 봉사시간을 제공하며 오는 5월 6일까지 구글폼으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청이 동구에서 활동하는 인문독서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년 지원사업 참여 모집을 시작한다. 신규 동아리엔 50만원, 2년차 이상 동아리엔 최대 100만원, 우수 동아리에는 최대 12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1일 광주시의회에서 '책 쓰는 문화도시 광주' 정책 토론회와 시민 공저서 '광주에 산다는 것' 출판기념회를 연다. 1부 토론회에서는 지역 서사 기록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고, 2부에서는 시민 작가 15명이 참여한 출판기념회가 진행된다.
양동시장상인회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합니다. 월 급여는 세전 **231만원**이며 4대보험에 가입되고, 청년(만 18~39세) 또는 경력단절여성은 우대받습니다. 접수는 **5월 22일(금)까지** 방문·팩스·이메일로 가능합니다.
광주 동구가 5인 이상 독서 소모임을 대상으로 2026년 인문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오는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강사비·재료비 등 최대 120만원이 지원되며, 동구청 인문도시정책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과 구직단념 청년을 위한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2개소(동명·상무)에서 6월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취업 워밍업, 경력 재설계, 멘토링, 일상회복, 직무역량 등 다섯 갈래로 청년 누구나 jobstation.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2026년 인공지능 활용 선도교사’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8일(금)**까지 지식샘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이수 시 해외연수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