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소기업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비 최대 400만원 지원
광주광역시가 관내 5인 이상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30개 사업장을 선정해 최대 400만 원을 준다.
광주광역시가 관내 5인 이상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30개 사업장을 선정해 최대 400만 원을 준다.
광주 남구가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학생들에게 무료로 교복을 제공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해 필요한 교복을 받을 수 있다.
광주공유센터가 시민 편의를 위해 공유공간 야간 운영을 시작한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 6시부터 8시 30분까지 회의·모임·학습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서구 주민이나 서구 내 사업체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생활밀착형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연 1% 초저리 융자 135억 원을 조기 집행한다. 사전 선정된 예비대상자는 오늘(30일)부터 도내 농·수협을 방문해 운영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청소년 대상 무료 창작 극단 '꿈의 극단 광주 동구'를 2026년 본격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추후 발표될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운영한다. 만4~12세 아동 대상으로 병원동행과 침대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분야 청년·창업기업의 솔루션 판로를 열어줄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전통 제조기업이 AX 솔루션을 도입할 때 바우처를 지원하는 이 사업의 운영을 맡을 기관을 5월 11일까지 신청받는다.
광주 동구에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체험·교육·전시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성인 목공 체험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적용된다.
광주 동구가 28일과 29일 이틀간 내남동 도시농업 복합단지에서 '반려식물 클리닉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 방치된 화분을 재활용해 분갈이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에게 식물 관리 요령을 배우는 자리로, 1인당 최대 3개 화분을 분갈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