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베트남요리 무료 쿠킹클래스, 6월 25일 광산구 성인 대상
광산구가 6월 25일 이주여성 강사에게 베트남 가정식을 배우는 무료 쿠킹클래스를 연다. 성인 누구나 수강료·재료비 없이 참여해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다.
광산구가 6월 25일 이주여성 강사에게 베트남 가정식을 배우는 무료 쿠킹클래스를 연다. 성인 누구나 수강료·재료비 없이 참여해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다.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우주최光(광주 최고) 김치파티'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통 김치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올해는 김치를 매개로 한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강조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도심 속에서 김치 담그기 체험부터 다양한 김치 시식까지,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미식과 문화 향연을 선사했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이 행사는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전통 김치의 맛과 예술적 멋, 젊은 층을 위한 흥을 한데 모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세계 각국의 밥상을 엿볼 수 있는 '천인의 밥상'과 신박한 DJ 파티 '김치 ON'이 눈길을 끈다.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2026년 여름학기 전통음식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향토밥상(평일·8차시)과 계절반찬(주말·4차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5월 26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천인의밥상' 부스에 참여할 외식업체를 모집한다. 김치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일 업체를 선정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 접수는 오는 6월 28일까지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김치로 하나 되는 광주'를 주제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된다.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이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김치의 우수성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 20명과 임신부(15주 이내) 20명을 대상으로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 배송과 온라인 영양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 모집은 지난 4월 29일 마감됐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장 인근은 교통 혼잡이 예상돼 주최 측은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과 셔틀버스 운행을 안내했다.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주최 측이 제안한 주차 공간을 활용해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