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소기업 가전기업 맞춤형 지원, 3억원 규모 24일까지 신청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지역 가전 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총 3억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역량진단, 컨설팅, 판로개척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지역 가전 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총 3억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역량진단, 컨설팅, 판로개척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중소 제조업체 50개사를 대상으로 G마켓·롯데온·11번가·우체국쇼핑·SK스토아 '광주 기획전' 무료 입점을 지원한다. 2026년 4월 20일부터 수시 모집하며,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기획전을 운영한다.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20일부터 11월30일까지 1,500명 내외를 모집하며, 선정 수요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13억 원 규모의 물류비 지원 사업을 펼친다. 현재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모집 중이며, 소상공인의 직접 신청은 추후 별도 공고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소재 소공인(제조·인쇄 등)은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270만원(90%) 지원받을 수 있다. 추가모집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며, 자부담 10%(부가세 별도)가 필요하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AI 솔루션을 보유한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 후보군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4월 30일 오후 3시까지며, 자세한 자격 요건은 첨부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파주시가 제조업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부담은 총사업비의 20%입니다.
광주광역시가 4월부터 관내 소상공인 1,500여 곳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홈페이지 제작, SNS 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소상공인 2,000개사를 대상으로 유통플랫폼 MD 1:1 상담회를 연다. 5월 31일까지 판판대로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6월 10일 광주 소담스퀘어에서 마켓컬리·무신사 등 20여 개 주요 유통사 MD와 입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에서 열리는 '남도달밤야시장'이 푸드·디저트·수공예·플리마켓·체험 분야 셀러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7일까지 네이버폼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