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료 전시·체험, 주말 ACC·시립미술관·과학관 총정리
ACC 영상전시, 시립미술관 남도미술전, 국립광주과학관 체험까지 — 광주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모아봤습니다.
ACC 영상전시, 시립미술관 남도미술전, 국립광주과학관 체험까지 — 광주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모아봤습니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5.18 민주화운동 역사 탐방 프로그램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접근성과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다.
광주 북구 중외공원에서 오는 5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가족예술축제 '2026 아트피크닉'이 열린다. 과학실험쇼, 버블&벌룬쇼, K-POP 댄스 챌린지 등 무료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가족 대상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국가유산 스토리텔링, 선비 복장 체험, 쪽염색, 그림자극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됐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4월 24~25일 5·18 민주광장 일원과 옛 전남도청에서 열린다. 복원 완료 후 5월 정식 개관을 앞둔 옛 전남도청을 밤에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광주 거주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미션투게더광주'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사전모임을 포함해 광주와 경기도에서 각각 2박3일 교류활동을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초중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전통 문화 공연 ‘월봉로맨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철쭉이 만개한 서원에서 역사 해설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교육청이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광주정신 역사탐방' 프로그램 참여 학급을 모집한다.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현장탐방과 학교탐방으로 나눠 총 420학급을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광주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2년여 복원 공사를 마친 옛 전남도청을 처음으로 연계해 근대 건축 해설, 관객 참여형 연극 등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선착순 예약 중이다.
광주 동구청 자원봉사센터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역사탐방 및 홍보 봉사자를 모집한다. 구체적인 활동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동구청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