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청년 지원, 자격증 응시료 최대 10만원 선착순 접수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의 자격증 응시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실비를 지원한다. 매월 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50명을 모집하니, 미리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의 자격증 응시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실비를 지원한다. 매월 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50명을 모집하니, 미리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 신중년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1일 최대 8시간 활동 시 식비(8천 원)와 교통비(3천 원)에 더해 시간당 2천 원의 활동수당을 지급한다.
광주에서 노인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이라면 심리상담·치료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서는 사고 1건당 3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 활동수당과 교통비·식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컨설팅과 해외규격인증 비용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GJTP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인천 중소제조기업이 멕시코(멕시코시티)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하면 항공료의 50%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도쿄GBC가 의료기기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일 기술교류상담회 참가비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 마감은 **6월 10일**이며, 출장비와 통역비도 모두 무료다.
남구에 사는 미취업 청년(만 19~39세)이라면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토익, 국가기술자격증, 한국사 등 558종이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