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창업 지원, 예비창업가 최대 2500만원 4월 24일 마감
광주시가 2026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각 10명을 선발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시가 2026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각 10명을 선발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충북에 있는 제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경영·기술·마케팅 등 7개 분야에서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이메일(ljw7594@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농식품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전문 공유주방을 3개월간 무상으로 빌려준다. 오는 5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0팀을 모집하며, 선발된 팀은 7월부터 베이커리·일반조리실과 각종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설립 1년 이상 사회적경제기업 7개사 내외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0만원의 고용인프라 확충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6일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6월부터 12월까지 전문가 멘토링과 함께 사업을 진행한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가공 창업을 위한 공유주방 창업팀 1기를 모집한다. 최대 30팀을 선발하며, 3개월간 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고, 신청은 **6월 8일 오후 4시**까지다.
광주지역 가전·뿌리기업이라면 브랜드와 제품 디자인 개발비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지원금의 10% 이상을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상품기술서를 받는다. 4월 30일까지 접수하면 전문 유통MD 품평·상담회 참가와 우체국쇼핑·농생협·오픈마켓 등 판로 연계 기회를 제공받는다.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시가 공유숙박 분야 예비 창업자와 기존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 광주 관광기업 통합 아카데미' 참여자를 **5월 27일(수) 오후 4시까지** 추가 모집한다. 교육 수료 후 콘테스트에 참여하면 팀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북구 본촌산단에 조성한 대규모 창업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하며,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1㎡당 연 5만7460원(부가세 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