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서빛마루 뮤지컬 '검은눈물' 6월 21일 무료
광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6월 21일 일요일 저녁 7시 뮤지컬 ‘검은눈물-갑향골의 35년’을 무료로 올린다. 극단 쟁이가 무대에 올리는 60분 작품으로 12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예매해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6월 21일 일요일 저녁 7시 뮤지컬 ‘검은눈물-갑향골의 35년’을 무료로 올린다. 극단 쟁이가 무대에 올리는 60분 작품으로 12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예매해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남예술장'이 열린다. 청년 작가 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아트페어와 함께 루이즈더우먼 협업 프로그램, 부트캠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광산구가 2026년 '버스킹 in 광산'의 공연 장소를 시민 추천으로 선정한다. 5월 17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가 '너와 나의 선곡표_ 버스킹 in 광산'의 공연 장소를 시민 추천으로 선정한다. 오는 5월 17일까지 네이버폼 설문조사로 참여하면 되며, 선정 규모는 5곳 내외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지역 예술가와 미술단체를 대상으로 '2027 전시 지원 공모사업' 대상 10명(팀)을 6월 8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시 416㎡ 갤러리를 3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전시 홍보물 제작과 작품 설치까지 지원받는다.
광주 대표 프로 극단들이 참가하는 제40회 광주연극제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장소별로 나뉘어 진행되는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온라인 사전 예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8일부터 9월 27일까지 공연·전시·문학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 22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전국오월창작가요제가 열리며,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전시도 풍성하다.
광산구가 6월 18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광산아카데미' 6월 강연을 연다. 중앙대 김누리 교수가 '격변의 시대, 교육 대전환이 필요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광주시립극단이 가족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광주 5개 공연장을 순회하며 무대에 올린다. 5세 이상이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60분 작품이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일반광장에 마련한 버스킹존을 문화예술 공연 희망자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개인 또는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가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 제출 후 승인을 받으면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