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심폐소생술 무료 교육, 6월 8일·19일 남구청서
광주 남구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6월 8일과 1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남구청 5층 보건교육실에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6월 8일과 1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남구청 5층 보건교육실에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교육청이 2027년 개교 예정인 (가칭)광산고등학교의 교명을 시민 공모로 선정한다. 당선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10만원을 증정하며, 신청은 4월 29일까지 받는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진로·학습·심리 영역별 맞춤형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전문 학습 컨설팅과 인생 재설계를 지원하며 문의는 062-608-2633으로 하면 된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1일 광주시의회에서 '책 쓰는 문화도시 광주' 정책 토론회와 시민 공저서 '광주에 산다는 것' 출판기념회를 연다. 1부 토론회에서는 지역 서사 기록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고, 2부에서는 시민 작가 15명이 참여한 출판기념회가 진행된다.
광주시가 반려견 산책교육 참여자 140팀을 5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20kg 이하 중소형견과 함께하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전문 훈련사의 실전 코칭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금호평생교육관이 5월 시민 아카데미(생활법률) 참가자를 선착순 30명씩 뽑아요. 4월 22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받고, 전세사기 대응부터 이혼·상속까지 2회에 걸쳐 무료로 배울 수 있어요.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5월 21일 '통합의 시대, 지역 서사를 기록하다' 정책토론회를 연다. 책 읽기와 쓰기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차이나센터가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어 무료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2일까지 선착순으로 20명을 받으며, 교육은 4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차이나센터에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연중 평일 무료 VR 안전체험을 운영한다. 광주 5개 자치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회당 30분 동안 CCTV 안전교육과 긴급상황 비상벨 VR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중견활동가를 위한 전문 교육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활동경력 5년차 이상 활동가 15~20명을 선착순 선발하며, 신청은 6월 5일 오후 3시까지 구글폼으로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