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수출보험료, 진주시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액 지원 6월 14일
진주시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수출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4일까지, 한국무역보험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사전 협의 후 팩스·이메일·방문 접수해야 한다.
진주시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수출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4일까지, 한국무역보험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사전 협의 후 팩스·이메일·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서구청이 외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기반 테이블오더와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무상 지원하는 실증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매장 내 테이블 5~25개, 월 매출 1,500만원 이상인 업소가 대상이며, 선착순 20곳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소상공인이라면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정책자금 12종을 설명해주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시니어 금융전문가가 방문해 신청 준비와 채무조정까지 도와준다.
국립경국대학교 생활관이 2026년 1학기 급식물품(농산물류) 구매 입찰을 진행한다. 기초금액은 **5,098만원** 규모로, 안동시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전자입찰 접수는 **4월 22일 오전 10시**에 마감된다.
소상공인연합회와 네이버가 지역 농특산물·로컬 자원 기반 소상공인을 발굴해 약 1억원 규모로 성장을 지원하는 '로컬 스튜디오'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정되면 강레오 셰프의 브랜딩 컨설팅과 팝업스토어 입점 기회 등을 받으며, 광주 소상공인도 5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관할 소상공인과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 고효율 가전을 신품으로 사면 구매가(부가세 제외)의 40%를 돌려준다. 냉(난)방기·냉장고는 사업자당 최대 160만원, 세탁기·건조기는 최대 8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 기간과 방법은 첨부 공고문을 참조해야 한다.
울진군 소상공인이라면 카드수수료를 최대 **4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온라인(행복카드.kr) 신청이 방문 접수보다 우선순위가 높으니 인터넷으로 먼저 신청하는 게 유리하다.
대전시가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소속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배달앱 주문 건당 2,000원(연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온라인 접수 중이며,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6종을 무료로 온라인 수강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산업안전보건교육은 기업별 5명 선착순 마감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이 서울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ISO 인증 무료 컨설팅 및 인증취득비를 지원한다. 접수 기한은 6월 12일이며, 5개 인증 규격 중 1개를 골라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