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서관 책배달 서비스, 광산구 15곳 확대 무료 이용
광산구가 3월부터 책배달(상호대차) 서비스를 15개 도서관으로 확대한다. 광산구립도서관 회원이면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3일 이내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3월부터 책배달(상호대차) 서비스를 15개 도서관으로 확대한다. 광산구립도서관 회원이면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3일 이내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6년 AI·가상융합(XR) 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가 열린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기상청이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 영향예보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무료 전달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올해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기상청 누리집(weather.go.kr)에서 간단히 등록하면 된다.
기아자동차 광산서비스센터가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가정 20세대에 김장김치 200kg를 기부했다. 물가 상승으로 김장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로, 복지관은 지역공동체 정신을 실천한 기업에 감사를 전했다.
광주시가 혼자 사는 65세 이상 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안전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하루 한 번 자동으로 안전을 확인하고 이상 시즌에 긴급연락이 이루어진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이용 시간을 월 15시간에서 20시간으로 늘린다. 중증 장애인 등 이용자 약 1,200명이 추가 혜택을 받게 되며, 4월부터 새 기준이 적용된다.
복지멤버십 가입자 **1,201만 명**이 이제 카카오톡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인하고 곧바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복지로 누리집에 따로 접속해야 했지만, 카톡 안내 문자 하단 버튼 하나로 신청까지 끝낼 수 있어 절차가 크게 간소화됐다.
광주 동구노인복지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채용 최종 합격자 7명을 발표했다. 합격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성과 뒷자리 생년월일만 공개됐다. 복지관은 채용에 응시한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올해부터 일상돌봄 서비스의 가격, 대상 연령, 지원기간, 결제 방식이 바뀝니다.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은 13세부터 64세까지로 확대되고, 지원기간은 6개월에서 1년으로 늘어납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사회복지사' 채용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지정된 기일 내에 이력서, 졸업증명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합격이 취소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