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사민속박물관, 마한유적체험관 쌀쿠키 만들기 4월 11일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과 가족을 위한 마한 문화·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4월 11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과 가족을 위한 마한 문화·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4월 11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2026년 제2분기 국악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6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5만 원**(주당 약 4,200원)이며 65세 이상과 기초생활수급자는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기탁받아 관리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문서들은 조선 후기 지방 사족(士族)의 생활과 사회 활동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구립도서관 4곳에서 ‘4색 독서문화 축제’를 연다. 쉼·생태·공감·인문을 주제로 한 무료 체험과 강연이 펼쳐지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안내 가이드북을 함께 만드는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8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충청남도에 있는 상시 노동자 5인 이상 기업이면 기업컨설팅·재직자 교육·캠페인 등 직장문화개선 패키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9일까지 이메일(ksy1214@cepa.or.kr)로 접수하며, 기간이 짧아 서둘러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일반광장에 마련한 버스킹존을 문화예술 공연 희망자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개인 또는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가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 제출 후 승인을 받으면 이용 가능하다.
광주 서구문화센터가 문화의숲도서관에서 일요일에 근무할 단시간근로자(환경미화) 1명을 채용한다. 시급은 13,303원이며, 근무 기간은 6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다.
광주 북구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의 2026년 대관 신청이 시작됐다. 공연, 강연, 모임 등 다양한 행사에 활용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그림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저자로 등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