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음식물쓰레기 1530톤 감량, RFID 확대·김장봉투 도입
광주광역시가 올해 사업비 3억6000만원을 투입해 음식물류폐기물 연간 1530톤 감량에 나선다. 공동주택 RFID 종량기 100대를 추가 설치하고, 김장철 전용봉투를 처음 도입한다.
광주광역시가 올해 사업비 3억6000만원을 투입해 음식물류폐기물 연간 1530톤 감량에 나선다. 공동주택 RFID 종량기 100대를 추가 설치하고, 김장철 전용봉투를 처음 도입한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결산법인에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하도록 안내했다. 수출·석유화학·철강·건설업 법인은 납부기한이 7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며, 위택스(wetax.go.kr)에서 전자신고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중소기업의 작업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기업별 최대 7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4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4개사 내외가 선정될 예정이다.
경상북도가 도내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증브랜드 '실라리안'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31일까지 이메일(sillarian1997@naver.com)로 받는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 점포의 간판·인테리어 개선을 지원하는 '아트테리어' 사업을 시작한다. 업체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5월 8일부터 22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받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성장단계별로 맞춤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도약지원사업'(로컬기업육성·강한소상공인) 모집을 5월 6일 오후 4시까지 연장했다.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도약'을 검색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광주·전남 창업자 6팀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비와 재료비를 합쳐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하며, 광주 지역 창업자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 북구에 있는 AI 기업이 청년 2명 이상 새로 채용하면 인당 최대 250만원의 재료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이며, 최대 4명(1,000만원)까지 가능하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 **20개사 내외**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진출을 지원한다. 지원 유형(입점지원 또는 광고지원)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므로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남구 방림1동이 주민자치회 위원 5명을 추가 모집한다. 5월 28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