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농업인·법인 올해 최대 5천만원 융자 지원
광주시가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개소당 최대 5천만원의 융자사업을 실시한다.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 농업부서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반기별로 접수 기간이 다르므로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광주시가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개소당 최대 5천만원의 융자사업을 실시한다.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 농업부서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반기별로 접수 기간이 다르므로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충남에서 가게·공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면 화재보험료의 80%(연 최대 24만원)를 지원받는다. 5월 29일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나 사업장 소재지 시군 접수처에서 신청해야 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광주광역시 소재 가전·고무 및 전·후방 산업 기업에서 3년 이상 일한 근로자에게 장기근속 장려금 최대 200만원이 지급된다. 총 382명 규모로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접수하며, 광산구 소재 사업장에 90%가 우선 배정된다.
광주 지역 소상공인이라면 금융 경력 시니어가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와 정책자금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신청도 도와주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네이버폼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 취약 소상공인 사업장 400곳의 방역·청소를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희망클린 지원사업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제안서 접수 마감은 2월 12일 오후 2시까지며, 계약금액은 3억 3,420만원(VAT 포함)이다.
광주 소상공인이라면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정책자금 12종을 설명해주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시니어 금융전문가가 방문해 신청 준비와 채무조정까지 도와준다.
광주 소상공인은 정책금융 상담사가 사업장을 방문해 정책자금 12종을 설명하고 신청을 도와주는 '안심동행단 방문드림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신청 후 시니어 상담사가 일정을 조율한다.
광주 동구에서 지역 안전을 함께할 의용소방대원 38명을 모집합니다. 동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65세 미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29일까지 동부소방서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청년 일자리 사업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제20기 드림청년 400명을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 광주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이 273개 사업장에서 3~5개월간 실무를 경험하며, 생활임금 수준인 세전 월 174만~278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디지털 전환을 돕는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 15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과 별도로 우선지원 대상(50세 이상·인구감소지역·1인 사업장)은 별도 평가 없이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