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역사문화탐구2 7월 11일 학예사와 국립광주박물관 무료 탐방
신창동 평생학습센터가 '박물관과 함께하는 신창역사문화탐구2'를 7월 11일(토) 운영한다. 김주홍 학예사와 함께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신창동의 역사문화유산을 둘러보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학생·학부모 등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창동 평생학습센터가 '박물관과 함께하는 신창역사문화탐구2'를 7월 11일(토) 운영한다. 김주홍 학예사와 함께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신창동의 역사문화유산을 둘러보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학생·학부모 등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사이버도박 위험 신호를 알아차리는 보호자 교육을 6월 24일 수요일 zoom 온라인으로 무료 운영한다. 게임과 도박의 경계에서 부모가 어떻게 대응할지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장이 강의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오는 6월 6일 사관학교 연합 설명회를 연다. 광주 학생·학부모·교사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6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문화관광재단이 가족 문화예술교육 '가가호호'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1인 가구부터 부부·유아·조부모 동반 가족까지 모든 형태의 가족이 대상이며, 5~11월 동구 일원에서 5종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접수는 네이버폼 선착순.
광주 광산구가 부모와 따로 사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최장 2년간 지원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복지로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9월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했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그 외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다.
조선대학교 음성학 연구실이 아기의 언어발달 과정을 연구하기 위해 참여 가정을 모집한다. 주로 한국어를 사용하는 가정의 6~12개월 아기와, 중국어·베트남어 원어민 부모가 있는 다문화 가정의 8~18개월 아기가 대상이다.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은 아동이 저축하면 정부가 1:2로 보태준다. 보호대상·기초수급·차상위·한부모 가정 아동이 대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일반 주민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다.
광주 동구가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과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에게 주택 중개보수 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돌려준다. 2022년 1월 1일 이후 광주 소재 3억원 이하 주택 거래분이 대상이며, 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