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학생 승마체험, 서구 초중고 22만원 지원 4월 24일까지
서구 소재 초·중·고 학생 200명이 승마를 배울 수 있습니다. 정부가 22만 4천원을 지원해 자부담 9만 6천원이면 승마 10회 강습을 받아요. 4월 24일까지 신청.
서구 소재 초·중·고 학생 200명이 승마를 배울 수 있습니다. 정부가 22만 4천원을 지원해 자부담 9만 6천원이면 승마 10회 강습을 받아요. 4월 24일까지 신청.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26개를 묶어 통합 공고했다. 총 1조 3,410억 원 규모로, 기존 사업 규모를 키우고 신규 사업 5개를 추가했다.
광주 남구청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근무한다.
광주 남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며,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13억 원 규모의 물류비 지원 사업을 펼친다. 현재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모집 중이며, 소상공인의 직접 신청은 추후 별도 공고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과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에게 주택 중개보수 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돌려준다. 2022년 1월 1일 이후 광주 소재 3억원 이하 주택 거래분이 대상이며, 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한다.
광주 북구 소상공인도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1인당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이나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 동구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88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20원에 간식비·주휴·월차 수당이 별도 지급되며, 5월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