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료급여, 5·18 관련자·유족 수시 신청 가능
5·18민주화운동 관련자와 유가족이라면 의료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관할 시·군·구청을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결정일부터 혜택이 시작됩니다.
5·18민주화운동 관련자와 유가족이라면 의료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관할 시·군·구청을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결정일부터 혜택이 시작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2026 ACC 민주·인권·평화 영상(+AI) 콘텐츠 공모전’ 응모를 7월 31일까지 받는다. 5·18민주화운동·민주·인권·평화·ACC를 주제로 30초에서 3분 영상을 만들어 제출하면 되고 일반부와 청소년부 합쳐 14편을 뽑아 총상금 2,100만원을 지급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 기획전시를 무료로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진 80여 점과 영상 6편을 비롯해 국내외 사진기자 92점의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5·18민주화운동기념일인 **2026년 5월 18일 하루 동안** 북구마을버스 전 노선을 **무료**로 운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승차 시 요금을 내지 않으면 된다.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주간(15~18일)을 맞아 금남로 일대 교통 통제와 518번 버스 증차 등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18일 국립5·18민주묘지로 가는 518번 버스는 12대로 늘리고, 배차 간격도 20~30분으로 단축했다.
광주광역시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할인 행사를 마련한다.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대중교통 무료 운행, 빵 10% 할인, 문화 체험 등이 펼쳐진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 한 달 동안 매일 오월영화 5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관람은 별도 예약 없이 기록관 3층 영상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하루 1~3회 상영된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8일부터 9월 27일까지 공연·전시·문학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 22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전국오월창작가요제가 열리며,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전시도 풍성하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5·18 제46주년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를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진 80여 점을 포함한 92점의 기록사진과 영상 6편이 7개 섹션으로 펼쳐지며, 무료 관람 가능하다.
광주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6월 1일부터 시설이용료를 바꾼다. 강당(대강의실)은 **2시간 5만원**, 세미나실은 **1시간 5천~1만원**, 숙박은 **3만~6만원**이며 난방·냉방비가 따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