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료 전시·체험, 주말 ACC·시립미술관·과학관 총정리
ACC 영상전시, 시립미술관 남도미술전, 국립광주과학관 체험까지 — 광주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모아봤습니다.
ACC 영상전시, 시립미술관 남도미술전, 국립광주과학관 체험까지 — 광주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모아봤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제2회 황룡강사진콘테스트 수상작을 전시한다. **오는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송정작은미술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광주광역시교육청과 (사)광주미술관회가 '2026 광주학생미술대전'을 개최한다. 광주 지역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차 온라인 접수는 4월 8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이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5·18+1, 오월 바라보기전'을 연다. 네 명의 작가가 각자 다른 시선으로 5·18을 조명한 사진·영상 작품 38점을 선보인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명한 전시 '오월 바라보기전'이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영상 1점과 사진 37점으로 네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오월의 기억을 재해석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3월 13일 오후 4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GB토크' 행사를 무료로 연다. '보급되는 이미지, 공유되는 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만 65세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합쳐 매달 100만원 이상을 받을 수 있고, 지하철·고궁·미술관 무료 입장 등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기초연금은 자동 지급이 아니므로 반드시 주소지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8일부터 9월 27일까지 공연·전시·문학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 22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전국오월창작가요제가 열리며,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전시도 풍성하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5월 18일부터 연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전국오월창작가요제,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공연·전시·문학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