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ACC 샤이닝 6월 7일 단 하루 고창농악·시네마·미디어아트 융복합 1만원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고창농악과 시네마 영상,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공연 '시네마×굿 레퍼토리 — 샤이닝'을 6월 7일(일) 저녁 7시 단 하루 예술극장 극장2에서 올린다. 12세 이상 관람가, 전석 1만원으로 NOL 티켓에서 예매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고창농악과 시네마 영상,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공연 '시네마×굿 레퍼토리 — 샤이닝'을 6월 7일(일) 저녁 7시 단 하루 예술극장 극장2에서 올린다. 12세 이상 관람가, 전석 1만원으로 NOL 티켓에서 예매한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광주시민과 청소년은 관람료를 50% 할인받아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5·18 광주 정신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 바라다’를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전석 1만 원이며 광산구민·국가유공자·장애인 등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하선·예지원·최하윤 주연의 연극 '홍도'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에서 공연된다. R석 7만 원·S석 5만 원이며, 오늘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ACC 홈페이지 예매가 시작된다.
세계적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이 오는 5월 2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신보 'Lost Pieces' 공연을 펼친다.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열리며, R석 3만원·S석 2만원, 예매는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광주 광산구가 6월 한 달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마당극, 영호남 친선합창, 발레 등 3색 공연을 선보인다. 6월 12~13일 마당극부터 27일 발레까지 회차별로 진행되며, 20일 영호남 친선음악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 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대표 레퍼토리 공연 '시간을 칠하는 사람'을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예술극장 극장1 무대에 올린다. 전석 3만원으로 7세 이상이면 누구나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객에게는 3시간 무료 주차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월봉서원과 도산서원이 함께하는 연합 강학회와 학술문화제를 연다. 시민들은 무등산 고봉의 길 걷기와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창작 어린이 국악 뮤지컬 '천둥아! 시끄러워도 괜찮아!'를 공연한다. 국악그룹 각인각색이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태평소 소리가 시끄럽다고 외면당하는 천둥이의 이야기로, 전석 9,000원에 네이버 예매로 관람할 수 있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가 두 자녀와 함께하는 '마이스키 트리오' 공연이 오는 6월 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R석 9만원, S석 6만원이며 7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예매는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