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광주시민의날 5월 23일 시청 일원 체험·공연·할인 행사
제61회 광주시민의날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식·공연·체험·할인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제61회 광주시민의날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식·공연·체험·할인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3일 시청에서 다국적 축제를 연다. 글로벌 마켓·전통문화체험·다국적 공연 등 28개 부스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무료 AI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초·중·고생과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당 **8명** 선착순 마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연 나이 5세~초등 1학년을 대상으로 일본 전통 춤 '봉오도리'를 추며 이웃 나라 축제 문화를 체험하는 수업을 7월에 운영한다. 정원 15명, 참가비 1만5000원으로 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남구 푸른길도서관이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人문학 그랜드 투어' 인문학 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 7월 7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접수는 6월 23일 오전 9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인 오는 18일 하루 동안 마을버스 760번을 무료로 운행한다. 교통카드 태그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탑승할 수 있으며, 터미널·양동시장·5·18 사적지를 경유한다.
광주시가 중외공원에서 가족 대상 문화예술 축제 '2026 아트피크닉'을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성료했으며, 남은 9회도 무료로 누구나 현장 방문해 즐길 수 있다.
광주 중외공원에서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2026 아트피크닉'이 열린다. 첫 회는 16일 '우리 가족 데뷔전' 주제로 버블쇼·매직 서커스 등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19일 옛전남도청에서 5·18 46주년 기념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소설 '피어라 수선화'의 공선옥 작가가 직접 강연하고, 복원된 옛전남도청 투어와 토크쇼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오는 5월 19일 옛전남도청 별관에서 5·18 46주년 기념 공선옥 작가 초청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전시 해설 투어와 강연, 토크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