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르신 무료 영화관, ACC 양반극장 올해 5편 상영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복지플랫폼이 시민 건강과 복지를 연계한 신규 사업 '튼튼머니'를 선보인다. 지역 주민이 생활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5만 원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건강 관리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모자가정센터, 지역아동센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안부를 살폈다. 김명수 의장은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광주시 동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꿈의 극단 광주 동구'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해 지역 기반 예술교육 체계를 만든다.
광주 동구가 금남 지하상가 2공구에 약 500평 규모의 어린이 미디어 복합문화공간 '빛나는 아이나라'를 8월 중순 정식 개관한다. 동화공작소와 예술창작소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갖췄으며, 7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마치고 본격 문을 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하늘마당이 어린이날 연휴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임시 개방된다. 평소 제한적으로만 열리던 공간을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주민을 대상으로 배드민턴 신규 강습반을 무료로 연다. 신청은 5월 15일부터 21일까지 공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매주 월·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광주시가 2030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하고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 용도지역 33개소, 용도지구 126개소, 도시계획시설 25개소 등 변경 내용을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해야 한다.
광주 서구 상무국민체육센터가 필라테스·요가·검도·탁구·배드민턴·헬스 등 7월 강습프로그램 수강생을 받습니다. 접수는 2026년 6월 15일(월) 09시부터 6월 19일(금) 17시까지, 공단 홈페이지 예약 또는 유선전화(062-601-6063)로 선착순 마감되며 현장접수는 안 됩니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전화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가맹점을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전화결제가 가능한 소상공인(가맹점)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