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인문학강연 화요인문대학, 고미숙 평론가 6월 23일 무료 강연
광주 동구가 6월 23일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6 화요 인문대학' 제6강을 연다. 고미숙 고전평론가가 읽기와 쓰기를 주제로 강연하며, 사전신청이나 당일 현장접수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6월 23일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6 화요 인문대학' 제6강을 연다. 고미숙 고전평론가가 읽기와 쓰기를 주제로 강연하며, 사전신청이나 당일 현장접수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
광주 동구 아카데미 제290회가 6월 13일 토요일 오후 3시 무등산인문축제 주무대에서 열린다. 소설가 정용준의 강연 ‘나를 생각하는 생각’이 무료로 진행되며 평소와 다르게 토요일·야외에서 운영되니 일정을 확인할 것.
광주 서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구립도서관 4곳에서 ‘4색 독서문화 축제’를 연다. 쉼·생태·공감·인문을 주제로 한 무료 체험과 강연이 펼쳐지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오는 10일(금) 오후 2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제288회 동구아카데미를 연다. '오티움' 저자 문요한 카운슬러가 '감정을 마주하면 길이 보인다'를 주제로 강연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별도 신청 없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5월 8일 오후 2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행복의 비결은 웃음소리에 있다'를 주제로 무료 강연을 연다. 사전공연이 1시 40분부터 있으니 여유 있게 도착하고, 사전신청(두드림 앱·전화) 또는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년센터 아지트가 6월 11일(목) 저녁 ‘2026 제2회 멘토러닝톡 N잡편’을 연다. 직장인 N잡러와 N잡 사업가 두 멘토의 강연과 Q&A로 진행되고, 광주 거주 만 19~39세 청년 15명이 무료로 참여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최상준도서관이 4월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전시·체험·강연 등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9일 옛전남도청에서 5·18 46주년 기념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소설 '피어라 수선화'의 공선옥 작가가 직접 강연하고, 복원된 옛전남도청 투어와 토크쇼도 함께 진행된다.
소설가 김탁환이 5월 13일 오후 2시 광주 서구 서빛마루도서관에서 '호남에 살며 인문학을 생각하다' 북토크를 연다. 80명까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4월 17일부터 5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