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건강난타 무료 강좌, 서구 6월 5일 선착순 10명
광주 서구가 오는 6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비타민 건강난타' 무료 강좌를 연다. 수강생 1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6월 5일까지 서구 통합예약서비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오는 6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비타민 건강난타' 무료 강좌를 연다. 수강생 1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6월 5일까지 서구 통합예약서비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거동이 불편한 광주 동구 어르신을 위한 무료 방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 '이齒편한 우리집'이 운영 중이다. 보호자 교육도 함께 제공되며, 신청은 동구보건소 구강보건센터(☎ 062-608-3326)로 전화하면 된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도서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광주시민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스마트폰이나 PC로 볼 수 있다.
광주 동구치매안심센터가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에게 배회인식표와 스마트태그(위치추적기)를 무료로 지원한다. 전화 문의 후 센터를 방문하면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기 발견을 통해 적절한 도움을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검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을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광산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별도 예약 없이 상시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전남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퇴원 환자에게 방문간호, 재활, 주거 개선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며 중위소득 90% 이하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본격 운영해 텐트·캠핑의자·빔프로젝터 등을 무료로 빌려준다.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3일 이내** 가장 가까운 공유센터로 배달되며, 서구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광주광역시가 배달·대리운전·택배·방문서비스 기사를 위한 무료 쉼터를 광주 전역에 37곳 운영하고 있다. 생수·휴대폰 충전·와이파이·냉난방·화장실을 갖췄고, 신청 없이 가까운 곳을 바로 들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