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빛고을국악전수관 5월 목요국악 풍류나들이 무료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14일 오후 7시 '5월 목요국악-풍류나들이' 공연을 연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예약(QR) 또는 공연 당일 현장접수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14일 오후 7시 '5월 목요국악-풍류나들이' 공연을 연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예약(QR) 또는 공연 당일 현장접수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미라 작가의 개인전 'Layers of Pray'가 15일 광주시립미술관 G&J갤러리에서 개막해 27일까지 열린다. 총 25점이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광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극단얼라이브의 연극 '노이즈 오프'가 7월 3일부터 5일까지 전석 무료로 공연된다.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하면 된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상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 40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인 18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5월 14일 목요일 저녁 7시, 무료 국악 공연 '풍류나들이'를 연다. 사전예약(QR)으로 좌석을 확보하거나 당일 현장접수(공연 1시간 전부터)로도 관람할 수 있다.
제4회 빛고을전통연희축제 '판'이 6월 7일 오후 5시 수완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전통 연희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별도 예매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월 20일 영화 '몽그렐스'를 무료 상영하고 제롬 유 감독과의 관객과의 대화를 연다. 15세 이상 누구나 누리집·콜센터로 예매해 관람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의 찾아가는 문화공연 '당신 곁에'가 4월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광주 5개 구 공원에서 무료로 열린다.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성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전 '청운의 꿈'이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작품 40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