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행사, 5·18 46주년 기념 공선옥 인문강연 19일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맞아 공선옥 작가를 초청해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옛전남도청 전시해설(오후4시)과 강연(오후5시30분), 토크쇼(오후6시30분)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맞아 공선옥 작가를 초청해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옛전남도청 전시해설(오후4시)과 강연(오후5시30분), 토크쇼(오후6시30분)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인문학 프로그램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연다. 5월 13일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강연·답사·음악회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4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025 대한민국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 김유대의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6월 30일까지 무료로 연다. 5월 16일 토요일에는 가족 대상 작가 강연도 열린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
광주 동구 아카데미 제290회가 6월 13일 토요일 오후 3시 무등산인문축제 주무대에서 열린다. 소설가 정용준의 강연 ‘나를 생각하는 생각’이 무료로 진행되며 평소와 다르게 토요일·야외에서 운영되니 일정을 확인할 것.
광주 동구청년센터 아지트가 6월 11일(목) 저녁 ‘2026 제2회 멘토러닝톡 N잡편’을 연다. 직장인 N잡러와 N잡 사업가 두 멘토의 강연과 Q&A로 진행되고, 광주 거주 만 19~39세 청년 15명이 무료로 참여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최상준도서관이 4월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전시·체험·강연 등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9일 옛전남도청에서 5·18 46주년 기념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소설 '피어라 수선화'의 공선옥 작가가 직접 강연하고, 복원된 옛전남도청 투어와 토크쇼도 함께 진행된다.
소설가 김탁환이 5월 13일 오후 2시 광주 서구 서빛마루도서관에서 '호남에 살며 인문학을 생각하다' 북토크를 연다. 80명까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4월 17일부터 5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빛마루도서관이 오는 5월 13일(수) 오후 2시 상상마루에서 소설가 김탁환과 함께하는 북토크를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4월 17일(금)부터 선착순으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