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학관 무료 문학프로그램 6개…설화기행·오디오북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6개를 무료로 운영하며 6월 1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청소년·성인이 그림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을 직접 만드는 창작 체험으로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6개를 무료로 운영하며 6월 1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청소년·성인이 그림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을 직접 만드는 창작 체험으로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무료 문학 프로그램 6개를 운영한다. 초등 설화기행과 청소년 창작 워크숍은 6월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1:1 재무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북구청년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합니다.
광주 동구가 보건복지부의 ICT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혈압·당뇨 환자 대상 스마트 기기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KB금융지주와 함께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160개사**를 모집한다. 현장 안전 개선 설비·시스템 도입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8일 오후 6시까지** 모바일로 가능하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신청은 상시로,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인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맞춤 지원사업 '광주스럽다'를 진행한다. 먼저 전화(062-464-5805)로 문의한 뒤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알뜰폰 사용자는 1유형에서 제외된다.
광주시가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6)'을 시작했다. 2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등 **12개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