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NIPA AI 바우처, 전통기업·청년창업 공급사 30일까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AI 분야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바우처’ 공급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30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전통 제조기업에 자사 AX 솔루션을 공급할 판로가 열린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AI 분야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바우처’ 공급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30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전통 제조기업에 자사 AX 솔루션을 공급할 판로가 열린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휴대폰을 반납하고 숲속 명상·침묵독서 등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세종시가 관내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역량 강화 교육을 연다. 교육은 5월 27~28일 이틀간 진행되며, 신청은 5월 25일까지다.
광주 시민과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인공지능(AI)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두 차례 광주AI교육원에서 선착순 온라인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운영 방식이 개편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 성장을 도울 전문가 풀(Pool)인 '도약성장 지원단(Quantum Masters)'을 공개 모집한다. 창업·경영, 마케팅, 해외시장, R&D, DX·AX 등 5개 분야에서 경력 10년 이상 또는 전문 자격을 갖춘 전문가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수시 지원할 수 있다.
광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2027년 아시아-태평양 오케스트라 연맹(APRO) 총회를 연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주최·주관하며 14개국 50여 개 오케스트라와 공연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가(팀) 8명 내외를 모집한다. 신청은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비용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 작년 제2금융권에서 신규 사업자 대출을 받은 광주 소재 개인사업자는 이자 일부(최대 10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