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동구 디지털 교육 무료 1:1 지원 5월20일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20일부터 11월30일까지 1,500명 내외를 모집하며, 선정 수요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20일부터 11월30일까지 1,500명 내외를 모집하며, 선정 수요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다.
서구청이 외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참여자 **20곳**을 추가 모집한다. 선정되면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올해 12월 31일까지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사)인재육성아카데미가 광주 미취업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마케팅 실무 교육과 지역기업 프로젝트 일경험을 운영한다. 교육비 무료에 훈련 수당, 콘텐츠 제작 툴과 광고 집행료 지원, 포트폴리오·취업 연계까지 포함된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디지털디톡스 - 마음의 숲' 프로그램 참여자를 30명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5월 29일까지 온라인 링크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복합문화시설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 드로잉, 생성형 AI, 물감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융합한 수업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국회와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AI·디지털 전환 세미나를 연다. 4월 2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리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해외 진출을 원하는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IR·세일즈 교육, 해외 전시·미팅 참가(항공·숙박 2인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대학에서 전자상거래·마케팅 등 교육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시 내 의류봉제·수제화·주얼리·인쇄 소공인을 대상으로 제조공정 디지털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5,000만원의 공정 개선 비용을 지원하며, 자부담 10% 이상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