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정보, 경북 롯데백화점 특판전 참가 지원
경북 소상공인이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7일간 판매할 기회를 잡았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공급가액의 90%를 지원하는 특판전 참가기업을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경북 소상공인이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7일간 판매할 기회를 잡았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공급가액의 90%를 지원하는 특판전 참가기업을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역 커피 제조·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업화, 제조업 육성, B2B 온라인 플랫폼(알리바바닷컴) 입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이메일(djeou86@btp.or.kr)로 제출서류를 하나의 PDF로 압축해 접수하면 된다.
전남테크노파크가 도내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전남 IP창업Zone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비 전액 무료이며,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지식재산(IP) 권리화와 사업화 과정을 집중 교육한다.
광주 소재 가전·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에 맞춤형 컨설팅(최대 300만원)과 판로개척(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광주광역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에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RMS 온라인 시스템으로 받으며, 성장성·잠재력 평가 자료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광주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졸업기업은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개발·홈페이지제작·시제품제작 등 6개 분야에서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단체참가를 지원한다. 전년도 수출 2,000만불 이하 중소기업·소상공인이라면 부스료 80%와 물품운송비 전액, 항공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5일까지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4월 1일까지 판판대로 홈페이지에서 통합신청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기술탈취 신문고에 출범 한 달 만에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기술침해·영업비밀 침해 등 기술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은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고 조사·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