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독서문화축제, 도서관 4곳 체험·강연 12~18일
광주 서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구립도서관 4곳에서 ‘4색 독서문화 축제’를 연다. 쉼·생태·공감·인문을 주제로 한 무료 체험과 강연이 펼쳐지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구립도서관 4곳에서 ‘4색 독서문화 축제’를 연다. 쉼·생태·공감·인문을 주제로 한 무료 체험과 강연이 펼쳐지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4곳이 만 3~5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50일간 매일 한 권 읽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서관당 50명,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2026년 작은도서관 독서·문화 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 5명 이상이 모여 월 1회 활동하면 등록할 수 있고, 활동 공간과 도서 구입비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무료 기념행사를 연다. 마술·버블 공연, 도서관 미션 탈출, AR 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광산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4개관이 만 3세~초등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하루 한 권 책 읽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50일 동안 매일 책을 빌려 읽고 도장을 모은 뒤 독후활동지를 내면 7월 한 달간 도서 대출이 2배(7→14권)로 늘어난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어린이날인 5월 3일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와 공연·체험 등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사전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됐고 취소자에 한해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서구 새몰마루작은도서관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북 큐레이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5월 16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됩니다.
광주 하남도서관이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4월 2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온라인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모두 무료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오는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매직쇼, 방탈출 등 14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신청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도서관이 오는 18일 작사가 김이나의 에세이 『보통의 언어들』 북토크를 연다. 북토크 접수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원화전은 6월 14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