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족 북크닉, 효천어울림도서관 무료 대여 25일부터 10팀 접수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과 함께 책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북크닉'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2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0팀을 모집하며, 피크닉가방·돗자리·장난감·책 2권을 빌려준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과 함께 책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북크닉'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2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0팀을 모집하며, 피크닉가방·돗자리·장난감·책 2권을 빌려준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인력 부족으로 5월 17일(일)부터 일요일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 평일과 토요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정상 운영 재개 시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 더샵광주포레스트작은도서관이 어린이 대상 '우리아이 첫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도서관에 직접 문의해 세부 일정과 방법을 확인해야 한다.
국립중앙도서관이 전국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정보누리(KOLASYS-NET)' 시스템 순회교육을 연다. 오는 4월 6일부터 5월 21일까지 5개 권역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호남권 교육은 5월 11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다.
광주시도서관이 독서 열람실 운영 방식을 입식(스탠딩)에서 좌식으로 변경한다고 안내했다. 이 변경은 지난해 10월 3일부터 시행되어 현재 적용 중인 사항이다.
광주중앙도서관이 인스타그램 기반 독서클럽 '힙북클럽' 회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책담은톡 서비스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웰컴키트와 월별 미션 추첨 상품을 받을 수 있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무료 북크닉(BOOK+PICNIC)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피크닉가방, 돗자리, 유아용 장난감, 책 2권을 빌려주며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사직도서관이 5월 6일 박준 시인 초청 특별강연을 엽니다. 선착순 50명, 누리집이나 전화로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광주 남구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3시간 활동 시 1만원의 실비와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이 지급된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4월 8일부터 부설주차장에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 평일 차량 번호판 끝번호에 따라 주차가 제한되며, 전기차와 장애인 차량 등은 예외로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