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디지털 교육 무료, 1:1 방문 멘토링 1500명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디지털 전환을 돕는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 15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과 별도로 우선지원 대상(50세 이상·인구감소지역·1인 사업장)은 별도 평가 없이 선정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디지털 전환을 돕는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 15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과 별도로 우선지원 대상(50세 이상·인구감소지역·1인 사업장)은 별도 평가 없이 선정된다.
광주광역시가 창업 10년 이내 ICT·SW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기술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1개사)는 최대 5,000만원, 자유과제(3개사)는 1,500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저금리 대출과 복지·고용 서비스를 연계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줄여줬다. 앱에서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비교하고 휴면예금도 찾을 수 있으며,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40~60대 중장년 재직자·퇴직(예정)자를 위한 무료 디지털 직무역량 강좌(초급·중급)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9일까지, 사전진단을 거쳐 15명 내외를 선정하며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한다.
고물가 시대, 2030 세대가 서울 종로구 동묘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안경테 2개 3000원, LP판 5000원 등 초저가에 오래 구경할 수 있는 이곳은 '성수·한남 대신 찾는 저비용 데이트 코스'로 SNS에서 급부상 중이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지원 2차 참여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공시설 실증장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광주 북·동·서·남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전략·디지털전환·R&D 기획·수출 4개 분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건, 1건당 350만원이며 1차 접수는 2026년 5월 13일 오후 6시 마감, 2차는 6월 9일~6월 24일 진행된다.
세종시가 관내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역량 강화 교육을 연다. 교육은 5월 27~28일 이틀간 진행되며, 신청은 5월 25일까지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1차에 6만 2,944명이 지원했다. 2차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2배 확대해 7월 초 모집을 시작하며, 선정 시 200만원 창업활동자금부터 최대 1억원 후속 지원까지 단계별 혜택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챌린지' 뷰티·플랫폼 분야에서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PoC(기술실증) 자금과 함께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콜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뱅크·토스 등 대기업과의 협업 기회가 제공된다.